동생네가 살던 집 팔고 다른곳으로 이사 갈려고 하는데
여기 위치가 제가 맘에 드는 곳이여서(가격 이런거 말고 부모님댁이나 출퇴근등)
이걸 (시세대로) 구매 해볼까 하고 의논중입니다.
동생이나 저나 딱히 빚지거나 서로 돈빌려주고 이런 스타일들은 아니여서
동생은 빨리 처분해서 좋고 전 나름 괜찮은 위치라서 좋고 해서 구매 할려고 하는데
중계사 없이 서로 계약하고 법무사? 등 끼어서 등기 같은거 해도 될까요?
동생네가 살던 집 팔고 다른곳으로 이사 갈려고 하는데
여기 위치가 제가 맘에 드는 곳이여서(가격 이런거 말고 부모님댁이나 출퇴근등)
이걸 (시세대로) 구매 해볼까 하고 의논중입니다.
동생이나 저나 딱히 빚지거나 서로 돈빌려주고 이런 스타일들은 아니여서
동생은 빨리 처분해서 좋고 전 나름 괜찮은 위치라서 좋고 해서 구매 할려고 하는데
중계사 없이 서로 계약하고 법무사? 등 끼어서 등기 같은거 해도 될까요?
그런데 적정가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중개를 할 일이 없는데 왜 중개사를 거치겠어요
중개사는 서로 모르는 임자끼리 만나게 해줄라고 있는 사람입니다.
행정 지식이 없으면 법무사에게 수수료 내시고 등기 하시면 됩니다.
압도적인 할인등이 없다면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증여관계 신경쓸 필요 없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