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해외로 몇 개월 있다 올 예정인데 변기에 물이 마를 까봐 걱정입니다.
3년 전에도 5개월 정도 해외에 머물다 왔는데 집안이 난리가 났더군요.
아파트인데 배수관 물들이 전부 마르면서 엄청난 벌레의 유입과 벌레 사체로
귀국날 엄청 고생한 기억 때문에
이번에는 바닥 부분의 배수관에는 실리콘 덮게 같은 걸로 막아 놓으면 될 것 같은데
변기가 고민이네요. 아무리봐도 답이 안나오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으로 조치를 해본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가족이 해외로 몇 개월 있다 올 예정인데 변기에 물이 마를 까봐 걱정입니다.
3년 전에도 5개월 정도 해외에 머물다 왔는데 집안이 난리가 났더군요.
아파트인데 배수관 물들이 전부 마르면서 엄청난 벌레의 유입과 벌레 사체로
귀국날 엄청 고생한 기억 때문에
이번에는 바닥 부분의 배수관에는 실리콘 덮게 같은 걸로 막아 놓으면 될 것 같은데
변기가 고민이네요. 아무리봐도 답이 안나오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으로 조치를 해본 경험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아에 물이 없으면 벌레 꼬일일도 없을거 같습니다만.....
변기에는 물이 계속 차 있어야 하수구쪽에서 벌레가 들어오지 않아요.
이런거 해두면 어떨까요
이걸루 하면 될 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그냥 큰 비닐하나 구하셔서 변기를 막고 테이프로 봉하시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변기 물 내릴 때 변기 물탱크 수조를 보면, 바닥에 들썩거리는 부품이 있습니다.
(위 움짤의 5번 부분)
저게 계속 들려있도록 고정시키고,
변기로 들어가는 수돗물의 밸브를 잠궈서
아주아주 약하게 1방울씩만 흘러나오도록 하는 방법 써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이 경우 발생할 수도요금을 예상해보면,
https://news.seoul.go.kr/env/archives/516210
겨울철 동파방지를 위해 수돗물을 틀었다고 가정 시, 하루 10시간 기준 약 100원씩 나온다고 합니다.
증발방지를 위해 물 트는 것은, 동파방지를 위해서 트는 수돗물보다 더 약하게 틀어도 될테니, 하루 24시간 기준으로봐도 수도요금 하루 100원도 안 나오게 할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