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 충치 부분은 안보이는데요
치과서는 아말감은 지금은 안쓰는 재료니 레진으로 교체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아말감 제거하면 그부분 충치가 있을가라며 진행하자는데..이게 맞나요.
아말감 주변부 거뭇한 부분에 충치가 들어갔을거라는데.. 엑스레이상으론 아말감 밑으로 충치 부분이 안보였거든요.
아말감을 치과서 지금 안쓰는거랑 레진 교체랑 상관없어보여서요;
사진상 충치 부분은 안보이는데요
치과서는 아말감은 지금은 안쓰는 재료니 레진으로 교체하자고 합니다.
그리고 아말감 제거하면 그부분 충치가 있을가라며 진행하자는데..이게 맞나요.
아말감 주변부 거뭇한 부분에 충치가 들어갔을거라는데.. 엑스레이상으론 아말감 밑으로 충치 부분이 안보였거든요.
아말감을 치과서 지금 안쓰는거랑 레진 교체랑 상관없어보여서요;
해볼만 할것으로 생각됩니다.
환자의 건강을 이유로 대면서 아말감을 안쓴다는건 비급여 치료를 유도하는
치과 의사들의 흔한 말장난이라 생각 합니다.
그 전에... 최우선적으로 재 치료가 요구되는 상태가 맞는지 확인하는것이 먼저 입니다.
저는 치과는 최소한 3 군데는 발품 팔아보고 결정하시라 권장 드립니다.
그리고 아말감 치료... 지금도 환자가 요청하면 해 주는곳 많습니다.
저도 오래 된 아말감을 제거하고 다시 아말감으로 때웠습니다.
건강 때문에 아말감을 떼어내고 다른 재료로 다시 때울때는 보통은 연성이 좋은 금을 추천 합니다.
기존에 아말감을 사용했다는건 치료 부위가 작았다는건데요, 작은 부위를 효과적으로 때울 수 있는것은
아말감과 금이기 때문입니다.
레진으로 작업이 가능하긴 하지만 레진은 금 처럼 얇고 넓게 펴기 어려운 물성 때문에
치아를 더 넓고 깊게 파낸 후 씌워야 하며 수명도 금에 비해 짧습니다.
레진으로 때웠다가 수명이 다 해서 재 치료가 필요해진다면 그 때는 매우 높은 확률로 크라운 행 입니다.
눈에 띄는 위치라서 아말감이나 금으로 하기 꺼려지는것이 아니라면 저라면 최소한으로 깎아내고
재작업이 가능한 아말감(혹은 금)으로 하겠습니다.
부착이 되는게 아니라 끼워넣는(?) 형태이기 때문에 사다리꼴처럼 안쪽이 넓게 삭제한 후에 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수축 때문에 안쪽에 다시 충치가 생기기도 하고, 수은 이슈가 환자가 아닌 시술자한테 있다보니 꺼리기도 하고,
이런저런 이유로 아말감을 계속 쓰는 치과도 있지만 보통은 상황에 따라 레진이나 금으로 재작업을 하려고 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