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권에는 홍길동 이름 표기가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Given names: GIL DONG
Surname: HONG
문제는 각종 사이트나 문서(의료검사/호텔 예약 정보/항공권 예약 등)에 등록하는 영문에 여권과 동일하게 해야 하는건지? 어떤게 정확한 영문푝법인 것인지 궁금합니다. 가끔 입국심사에서 여권이름이랑 다르다면서 테클거는 경우도 있구, 예약정보 조회 할 때 검색이 안되서 헤메는 경우도 있구. ㅠㅠ 물론 Case by Case 일 것 같기도 한데요. 그래도 어떤게 국제표준(?) 한국표준 가이드 일까요?
1. GIL DONG HONG
2. GIL-DONG HONG
3. GILDONG HONG
4. Gil Dong Hong
5. Gil-Dong Hong
6. Gildong Homg
7. GilDong Hong
8. Gil dong Hong
아니면 한글 순서대로 성+이름 순으로 하면 Hong Gil Dong으로 하면 다양한 케이스가 또 나오겠네요.
호텔 예약 정보가 조회가 안되서 한참을 헤메다가 좀 빡침이 생겨서 ㅎㅎㅎ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홈피에서 호텔 예약은 gildong hong으로 조회가 되더라구요. 근데 홈피상의 제 회원정보는 gil dong hong인데 ㅠㅠ.
우째튼 조금 빡침과 함께 질문 드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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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의견과 댓글 감사합니다. 나름 정리하면 이렇게 해야겠다 싶은 생각이 듭니다.
→ 다음 여권 발급시에는 HONG/GILDONG 으로 갱신해야겠다.
→ 대소문자는 큰 의미는 없는 듯 하다.
→ 일부 호텔 Site(특히 중국)에서는 GIL-DONG으로 부킹이 되는 경우가 있지만 중국만 그런 듯 하다.
그래서 중간에 하이퍼(ㅡ)는 안쓰는 게 좋겠다.
의견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가능하면 다음 여권 발급시엔 띄어쓰기 없는 이름으로 변경하세요.
요즘은 성만 떼고, 이름 2자는 그냥 붙여서 적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여권이나 카드에도 기존에 공백 넣었던 이름을 썼던 분들이 이젠 붙인 이름으로 바꾸고들 있죠.
대부분 이름 적으라 할때는 Gildong HONG으로 적습니다.
서양식 이름은 이름+성인데 동양식이름은 성+이름이라
이게 서양놈들이 볼때 서양식으로 적은건지 동양식으로 적은건지 헷갈려 할때 이렇게 적어주면
대문자로만 적은걸 성으로 인식해줍니다.
몇몇 국가를 제외한 해외에서는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경우) 이름 성 순입니다.
이름은 모두 이어쓰는게 현실적으로 원칙이라 보면 됩니다.
내용의 호텔 예약 등 별로 중요하지 아니한 건들은
비록 여권상 HONG/GIL DONG이라 하더라도 Gildong Hong 으로 써도 아무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신용카드 등은 여권과 완전히 일치하는 형태로 발급해야 합니다.
신용카드의 경우 카드사마다 다른데 (경험칙에 따르면 그렇슴) 성 이름 또는 이름 성 매 경우마다 다릅니다. 따라서 고객이 선택할수 없으므로 고려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한국 발급 신용카드의 경우 성 이름 순으로 로마자 표기를 하는게 원칙이라고 봅니다. (개인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