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elife님 애초에 어두운 곳에서 동공이 많이 확장되는 것 때문에 조명을 사시는 거라면, 모니터 앞에 둘 이유가 전혀 없어요. 모니터 뒤에 두시고, 벽면을 비추도록 하는게 맞습니다. ㅎㅎ 벽의 밝기만 올리면 되니까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조명 세팅할거면, 조명의 선택 범위도 다양해지죠.
그리고 벤큐 제품도 빛 옆으로 샙니다. ㅎㅎ 어쩔 수 없어요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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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98.♡.81.136
05-17
2023-05-17 03: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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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보진 않았습니다만, 사용기의 사진들을 보면 모니터의 높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눈에 비추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가격 또한 저렴하지 않고, 사실 무슨 소용이 있나 싶습니다. 방에 스탠드 하나 있거나 모니터 뒤/아래도 작은 불 하나 높으면 됩니다.
라이트바 설치한 모습들을 보면, 대부분 화면 위에 뿌리더군요. -_-;
모니터 뒤에 켜서 벽의 밝기를 모니터와 맞추거나, 모니터 하단에 두고 키보드 쪽을 약하게 비추는 것(아래에 둔 것을 보기 위해)이라면 모를까,
모니터 위에 올려놓고 화면에 빛이 가도록 아래를 향해 켜는 건 정말 비추하는 사용법입니다.
모니터 앞에 둘 이유가 전혀 없어요.
모니터 뒤에 두시고, 벽면을 비추도록 하는게 맞습니다. ㅎㅎ 벽의 밝기만 올리면 되니까요.
그리고 이런식으로 조명 세팅할거면, 조명의 선택 범위도 다양해지죠.
그리고 벤큐 제품도 빛 옆으로 샙니다. ㅎㅎ 어쩔 수 없어요 이건..
모니터 쓸 때는 저도 끄는 편이에요 :)
라이트바가 회전이 어느정도 되서, 최대한 모니터에 빛이 가지 안도록 조절하고,
마스킹 테이프로 모니터쪽으로 빛이 가지않도록 추가로 붙여서 쓰고있는데, 매우 만족합니다.
저처럼 모니터나 책상위치를 옮기기 힘들고, 모니터에 방조명이 반사되는 분들이 사용하시면 매우 좋습니다.
라이트바 사용이후에 조명 반사로 눈이 아파서 모니터 오른쪽 윗부분(조명이 반사되어 보이는 부분)을 잘 못보던 부분이 사라져서 눈이 매우 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