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로드님 이걸로 민원 넣는건 제가 진상짓 하는걸까요? 이전 지역 우체국택배는 서비스가 너무 좋았는데 지역마다 서비스가 다 다른것 같습니다
Another
IP 153.♡.141.82
05-10
2023-05-10 11: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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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배송의 원칙은 대면으로 직접 주고 가는게 원칙이고 그냥 두고 가는거 자체가 원칙이 아니라 민원넣기 애매하긴 해요.
0957
IP 222.♡.11.199
05-10
2023-05-10 11: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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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ther님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호미.
IP 119.♡.71.116
05-10
2023-05-10 1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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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살던 곳에선 우체국 택배시키면 문이 쾅 울리게 상자를 쎄게 밀어서 문 앞에 뒀었어요. 처음 그 소리 들었을 때 얼마나 놀랐는지;; 한마디 하려다가 참았는데 것도 나중엔 대충 적응이 됐었던 -_-;; 건물 구조는 제가 잘모릅니다만 다른 집이랑 혼동될 여지만 없다면 그냥 그러려니하고 넘어갈거 같아요. 배송일이란게 워낙 1분1초가 중요한 일이니...
만발종군기자
IP 222.♡.218.180
05-10
2023-05-10 1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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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에 두는 게 크게 어려운 환경이 아니라면 우체국 직원분의 잘 못이 맞아 보입니다. 우체국 외 다른 택배는 집 앞까지 두고 가는 상황이라면 그 직원분이 그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서로가 배려하고 양해를 구해야할만한 상황인데 직원분이 적반하장식으로 나온다면 몇 걸음 걷는 게 어렵지 않은 건 우체국 직원분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드네요.
0957
IP 222.♡.11.199
05-10
2023-05-10 16: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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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발종군기자님 댓글 고맙습니다... 그냥 제가 참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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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외 다른 택배는 집 앞까지 두고 가는 상황이라면 그 직원분이 그 의무를 다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서로가 배려하고 양해를 구해야할만한 상황인데 직원분이 적반하장식으로 나온다면
몇 걸음 걷는 게 어렵지 않은 건 우체국 직원분도 마찬가지라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