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만 느끼지는지 모르겠는데...
여름휴가를 위해서 하와이나 미국 등 장거리 비행기표를 알아보면, 예전에 비해서 1.5~2배까지 비싸더라고요.
그 이유가 우크라이나 전쟁때문인지, 아니면, 코로나로 장거리 여행객이 회복이 안 되어서, 항공사들이 할인을 크게 못 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LA를 국적기로 100만원 초반이면 충분히 갔다왔던 거 같은데, 지금은 200만원 전후로 줘야하네요.
궁금해서 여쭙습니다.
그래서, 결국 여행은 당분간은 동남아가 답인가 싶네요.
기존에 코로나 때문에 각 항공사등도 인원 감축, 노선 감축등을 했는데 여행객 수준에 맞게 아직 복구가 되지 않아서 그런거죠.
즉 수요에 비해 공급이 모자라서 그렇습니다.
동남아도 똑같이 비쌉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