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인치 크기의 태블릿이 하나 있는데, 들고 다니면서 책 읽기는 부담스러운 무게와 크기이고,
전차잭은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선뜻 사기엔 망설여지네요.
독서량이 아주 많은 것은 아니라서 간간히 읽을거리가 있을 땐, 스마트폰으로 보긴 하는데
크기가 많이 아쉽긴 하지만, 휴대성이 좋아서 아무 때나 보기엔 나쁘진 않더라고요.
저같은 분 계시나요?
12.4인치 크기의 태블릿이 하나 있는데, 들고 다니면서 책 읽기는 부담스러운 무게와 크기이고,
전차잭은 경험이 없어서 그런지 선뜻 사기엔 망설여지네요.
독서량이 아주 많은 것은 아니라서 간간히 읽을거리가 있을 땐, 스마트폰으로 보긴 하는데
크기가 많이 아쉽긴 하지만, 휴대성이 좋아서 아무 때나 보기엔 나쁘진 않더라고요.
저같은 분 계시나요?
스마트폰은 좋은 화면에서 폰트도 이쁘게 바꾸고. 운전 할 때는 TTS로 들을수도 있으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스마트폰도 앱 설정에서 배경색을 어둡게하면 눈 피로도가 크게 줄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