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연로하신 부모님께서 삶을 마감하시게 될 때에 장례식장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하는데,
우선은 대전 쪽의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급에서 장례식장을 이용할 계획입니다.
간단하게 네이버 검색을 하면,
상조보험의 경우 제휴된 장례식장에서만 이용가능하며, 장례사 및 장례지도 등에 대해 비용 정산이 될 뿐, 장례식장 시설이용료와 식대비 등 부수적인 지출이 생각보다 많다고 하더군요.
그럼 시설이용료와 식대비가 많은 지출이 예상된다면, 직영으로 하면 되는데, 직영또한 시설이용료 감면등의 혜택을 줄 수 있지만 상조보험 대비 장례절차에 대한 비용이 높다고 하네요.
그래도 전체적으로 장례를 치루고 나면, 정신없이 진행을 하다보니까 직영이든 상조보험이든 덤탱이 씌우기 당해서 도진개진이라고들 하네요.
결론적으로 아직도 직영으로 할 지, 상조보험으로 할 지에 대해 명확한 판단이 안 서는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어떠한 지 의견을 여쭙고 싶네요.
상조보험에서 해주는건 각종 꽃값 운구비용 차량 이런거에 장례지도사랑 일할사람붙는게 끝이에요
이걸 보험으로 분할선납입하면 그냥 부르면 오는거구요.
그래서 상조회사에 당일에 총비용 선납해도 다해줍니다. 패키지로 끼워팔기싫으면 장례식장 연계된곳이나 외부에서 개별로사도되는거구요
통상적으로 상조보험이 돈 더듭니다. 개별로 챙기는게 피곤해지고 경황없으니 필요도없는거 다 녹여놓고 사업비용 까지 다 녹여놓은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