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묶여 있다가 3년만에 미국으로 일주일간 출장을 가게 됩니다.
코로나 이전에는 현지 유심을 사용했었는데, 요즘 로밍 상품은 데이터 통화로 현지 전화 사용시에도 따로 비용이 안 든다고 해서 로밍을 하려 하는데 어떨까요
한국에서 전화가 올일이 많지는 않지만, 국내에서 오는 메세지 등 확인 위해 이전 출장때는 현지 유심 쓸 때도 하루에 몇번씩 한국 유심 사용해서 문자도 확인하고 했습니다.
게다가 요즘 회사 메일이나 심지어 이곳 클리앙 조차도 구글 OTP 사용하게 되어 있는데 현지 유심으로 바꾸면 사용하기 어려운 것 아닌가 해서 로밍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이거는 유심 바꾸면 기존 구글 OTP 는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을까요.
핸드폰 기종은 S23 입니다. 듀얼 유심이 아니고 한국 유심 들어있는 상태라서 현지 유심 사용해서 듀얼로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제가 이해하기로는 듀얼 유심처럼 사용하려면 한국에서 eSIM 으로 했을때만남은 sim slot 에 현지 유심 넣어서 듀얼로 쓸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맞나요?
출장이지만 현지에서 통화할 일은 많지 않습니다. 기껏해야 식당 예약 등등이 될 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해외 나들이여서 어떤게 좋을지 감이 않 잡히네요
통화는 T전화 바로모드로 설정하면 esim의 데이터를 써서 무료통화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