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랜서 생활을 1년정도 하다가 정직원 권유가 와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직군은 IT쪽이고 시스템 운영관련 직무입니다.
고민 사유는 프리랜서의 불안정감과 추후 이직시에 경력으로 안치는곳도 있고 그래서요.
주변에 프리하는분들 여쭤보면 대충 월 수익에서 *10을 생각하거나 하라는데
직군이나 업무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급여에따라 보험료율이 차이나고 그러니 계산법이 다 올바르지는 않을거 같아요.
간단히 프리랜서로 월 600 정도 받는다고하면 정직원은 어느정도로 생각해야할까요?
참고로 글에 적힌 수익에 대해서는 참고하고자 임의로 적었습니다.
약6천인거고
동급 능력의 정직원이면 4500이상 받기힘듭니다
600이면 중급이하거든요
거기서 부가세는 제외, 종합소득세 해봤자 비용 크게 안나간다면
대략 200 이하로 예상됩니다.
그외 월 국민연굼, 건강보험 기타 등등 넉넉하게 빼도 50 만원
1년 총액 600
그럼 1년 실제 소득 7200 - 200 - 600 = 6400만원
=> 여기서 부가서 비용처리 및 종합소득세 등등 잘 처리하면
몇백은 더 올라가리라 판단됩니다.
(제 개인적인 예상 년 수입은 6600 정도?
본인이 작년, 제작년 실제 수입을 체크 해 보시길)
자 그럼 같은 기준으로 7200 연봉이라고 한다면
네이버 계산기로 부양가족 본인 기준으로
국민연금 (4.5%)248,850원
건강보험 (3.545%)205,610원
요양보험 (12.81%)26,330원
고용보험 (0.9%)52,200원
근로소득세 (간이세액)447,670원
지방소득세(10%)44,760원
년 예상 실수령액59,694,960원
월 환산금액4,974,580
일단 월급 약 500 정도,
년 실 수령액 약 6천 정도 됩니다.
동일한 연 실수령액 기준으로
연봉 7900은 해야 연 실수령액이 6444만원
연봉 8200은 해야 연 실수령액 6658만원 입니다.
따라서 프리/개인사업자, 회사원(연봉) 과의 괴리가 제법 있습니다.
동일한 수준의 수입을 원하시면 생각보다 연봉을 높여 받으셔야
비슷한 수준의 수입을 유지하실 수 있을겁니다.
와 계산까지 감사합니다..
현재 종소세를 정산한적이 없어서 아직 감이 안오긴 하는데 제 상황을 고려해봐야겠습니다..
회사의 안정성, 복지 기타등등에 따라서 개인차입니다.
줄어드는 급여가 내가 감당이 가능하냐를 따지는 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