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가 이제 초등 고학년이 되어서, 그동안 미루던 휴대폰 사용을 허락하려 하는데요.
자급제 폰이 있어서 통신사랑 요금제만 정해서 개통시켜주면 되는데, 찾아보니 생각보다 요즘 알뜰폰 요금이 싸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저희 부부도 kt를 쓰고 있어서 kt쪽으로도 알아보려고 하는데 ‘키즈 알 115’ 요금이 12,650원 가격이더라구요.
혹시 이 요금제 사용 중이시거나 잘 아시는 분 계시면, 이걸로 아이들 폰 사용하는데 적당한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별로 사용도 안했는데 알이 너무 금방 소진돼버린다던지, 폰 사용 편의성은 어떤지 그런 것들이요.
아니면 다른 통신사라도 적당한 요금제가 있다면 추천해주셔도 감사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부족해 합니다.
kt에 보면 패밀리박스 라는 앱이 있습니다.
가족끼리 데이터와 멤버쉽 포인트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는 매달 최대 2GB 까지 넣어 놓을 수 있어서 매월 1일이 되면 부부가 2GB 씩 넣어 놓고,
자녀들은 부족 할 때 빼서 사용 하고 있습니다.
추가로, 둘째는 음악 듣는걸 좋아해서 일정 알을 내고 지니뮤직 구독까지 하고 있더군요.
혹시 제가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를 사용 중인데 그래도 데이터 나눔이 가능한지는 알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자녀분들이 항상 알이 부족한대도 계속 알요금제를 사용하는 이유가 따로 있으신걸까요?
패밀리박스로 하니까 데이터는 빼가도 실 사용은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Y박스로 해서 데이터 전용 알로 빼서는 데이터 사용되는것은 확인했습니다.
2기가 까지는 나눔 됩니다.
저희 아이도 항상 모자르더라구요.
밖에서 이미지 검색 몇번 한 달에는 월 중반 되기도 전에 다 소진 했다고 문자 오더라구요.
그나마 지정 두회선은 전화되서 엄마, 아빠랑은 통화 되지만 친구들 하고는 그 이후 카톡으로만 하더라구요.
이번에 제가 23울트라로 바꾸면서 21울트라를 아이한테 줘서 이번에 5g 주니어 요금제 2.8만원 짜리로 바꿔줘서 이제는 알요금제는 아니라 무제한 통화에 데이터 3기가 까지키 좀 나아지지 않을까 싶어하고 있습니다.
답변 감사드립니다.
여기도 참 복잡한 세계군요.
좀 더 공부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상하네요, 저는 몇년째 패밀리박스로 잘 나눠주고 잘 사용 하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꺼에서 데이터 꺼내도 나중에 사용량 보면 그대로인것 같더라구요.
Y박스에서 꺼내면 데이터전용 알로 빼서 데이터 용으로 사용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