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 며칠 약간 반복적인 불편을 겪어 혹시 아시는 분이 있을까 도움을 청해봅니다.
업무상 항상 써왔던 메일주소이고 도메인인데 요즈음 부쩍 상대가 못받았다는 연락을 받습니다.
지메일의 비즈니스계정이고, 도메인을 붙여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스팸함을 확인해보시라고 하면 거의 90%는 그쪽으로 들어갔더라구요;;
개인 연락도 아니고 업무상 메일에서 자꾸 요런 일이 발생하니 상당히 불편합니다..!
가설을 좀 생각해봤는데,
- 최근까지는 아니지만 몇달 전 메일 서명란을 바꾸면서 링크가 2개 삽입되었는데,
이러한 외부링크가 기본적으로 붙다보니 스팸 필터링 확률을 높이는 것일까!? - 회사 스토리지를 구글드라이브를 쓰다가 드롭박스로 옮겨왔는데, 그렇다보니 구글첨부 또는 드라이브 링크보다는
드롭박스 링크로 항상 커뮤니케이션 하게 되었는데 역시 하이퍼링크의 증가 때문일까!? - 조금 원인을 찾다보니 도메인평판 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던데,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회사도메인의 평판이 떨어졌나?
아니 근데 우리 도메인을 평가할만큼 트래픽도 없을텐데!?
혹시 비슷한 불편을 겪으신 경우 해결한 사례가 있다면 힌트를 부탁드립니다!!
완전한 솔루션이 없더래도 뭔가.. 확률이라도 바꿔보고 싶은데 요즈음은 거의 메일 세번 보내면 한번은 그리 되는 것 같아요;;
미리 감사합니다!!
상대방 회사 내부에서 IT팀에 이쪽 회사 메일 도메인에서 오는건 스팸에서 빼달라고 하는게 제일 간편합니다..
2) GMail-to-GMail 전송인가요?
두 가지 경우 모두 GMail 에게 원인을 물어 보셔야 합니다.
최근 GMail 의 메일 발송 서버의 SPF 설정이 뭔가 변경된 것 같습니다. 관련이 있다면 DNS 설정 변경이 필요하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