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캠이라는 단어가 인터넷 가능한 기기에 연결하는 기기에 달린 카메라면 다 웹캠이라고 불려서,
뉴스 같은 곳에서 웹캠 해킹 자주 들리는게 컴퓨터 웹캠,..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로지텍 웹캠 등의 부류와 관련이 있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사진 같은 [로지텍 브리오] 유형의 제품들은 웹캠 해킹 이슈로부터 자유로운 건가요?
USB 방식에, 드라이버를 설치하긴 하지만, ip카메라처럼 본사와 연계되는 것도 아니고..? 인터넷 연결이 필요한 것도 아니..?
https://www.clien.net/service/board/kin/17925255CLIEN
인터넷 연결을 지원하는 웹캠도 있었나요?
자꾸만 ip카메라와 혼동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잘 모르겠네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usb웹캠이다고 하더라도 그 웹캠이 인터넷 가능한 pc에 연결된 이상 조심하셔야지요
훨씬 더 깊은 역사와 전통이 있는 방식이죠
웹캠이 구형 OS를 써서 취약점을 통해서 해킹하는 경우가 많은데
PC의 경우 가만히 냅둔다고 해서 영상을 어디에 업로드 하거나 혹은 가만히 냅둬도 뚫릴만한 취약점이 많진 않습니다
개인사용자가 겪을 수 있는 유일한 해킹경로는 어디서 이상한 프로그램을 받았는데 거기 해킹툴이 심어져있는 경우가 많죠
컴퓨터에 연결하는 악세사리 개념의 웹캠인 경우엔 사용하는 컴퓨터가 뚫려야 가능한거라 저런 웹캠의 보안 레벨이랑 비교될 수준은 아닙니다.
좋은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위 링크에 나온 것처럼,
(어쩌면 웹캠이라는 단어 자체의 모호함 때문에 발생한 문제일 수도 있으나,,)
올려드린 사진 유형의 웹캠중에 ‘인터넷에 연결이 가능한, 혹은 본사와 통신을 하는 웹캠’ 이 있을 수 있나 궁금합니다
저는 말씀하신, pc와 같은 수준 보안의 ‘악세사리 개념의 웹캠’ 만 사고 싶은데, 혹시 인터넷 연결되는 웹캠이 있으면 피하고 싶습니다.,
만약 있다면, 어떤 웹캠이 말씀하신, ‘악세사리 개념의 웹캠’ 인지가 궁금합니다.
왜냐하면 올려드린 저런 유형의 웹캠들이 대부분 카메라 가림마개가 달려있거든요…
가끔가다가 블루투스 연결 웹캠 이런 물건들도 있어서 더 헷갈리네요….
지난 글에도 제가 같은 댓글을 달았었군요ㅎㅎ
말씀하신대로 홈캠이나 베이비캠 같은건 가정 보안이나 아기 모니터링 목적의 ipcam이고, 컴퓨터에 연결하는 카메라들은 웹캠이라고 부르는게 정확한거 같습니다.
ㅎㅎ 명쾌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럼 컴퓨터에 연결해서 쓰는 웹캠은, 컴퓨터와 연동되는 보안을 가진다. 라고 생각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