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993 이라는 운동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사고 싶어도 해당 브랜드 사이트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살 수 없더군요.
해외 구매사이트나 크림 이런 데에서나 구입이 되는 것이 참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정가 보다 웃돈을 주고 사야 하던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걸까요?
뉴발란스 993 이라는 운동화를 알게 되었습니다.
근데 사고 싶어도 해당 브랜드 사이트나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살 수 없더군요.
해외 구매사이트나 크림 이런 데에서나 구입이 되는 것이 참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정가 보다 웃돈을 주고 사야 하던데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걸까요?
Demonstration of love are small, compared with the great thing that is back of them. (Khalil Gibran from Mary Haskell’s Journal. April, 28, 1922.)
장점이라면 착화감입니다. 발등은 여유 있게 나온 편이라서 짧은 시간 가볍게 걷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쿠션감이 거의 없습니다. 아웃솔이 다소 단단한 편이고, 깔창도 얇게 나온 터라 쿠션감을 좋아한다면 굉장히 딱딱하다고 느껴질 겁니다.
아웃솔 바닥 내구성이 별로입니다. 패턴이 금방 지워질 정도이고, 윗꿈치 힐컵쪽 소재가 금방 찢어지더군요.
정가 주고 사기에는 다른 좋은 신발들이 너무 많아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미국에서만 생산이라… 그렇군요 ~
처음 신었을 때 이게 뭔데 왜 이렇게 편하지? 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바닥에 쿠셔닝이 느껴지지 않는데도 충격이 느껴지지 않고 발바닥이 아프지 않더군요.
그 뒤로 3켤레를 쟁여놨죠.
다른 신발도 신기는 하는데 밖에 오래 나가 있을거 같으면 993 신고 나갑니다.
그 정도의 효과라니 기대가 됩니다 ~
아니오.
조씨네 아울렛에서 싸게 팔때는 가성비였는데, 그거 안신고 냅뒀더니 대유행의 시기가 오네요 ??
그러게요.
요즘은 다소 이상한 포인트에서 터지기도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