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4H10님 그런데 빛이 강하다면, 헤드 부분이 뜨거운 건 당연한 겁니다. 내부 LED의 열을 최대한 빨리 바깥으로 빼내야 하니까요. 강한 빛을 장시간 내는 라이트일수록 헤드가 커지고 방열핀이 촘촘하게 박히죠. 휴대성을 살리기 위해 헤드를 작게 만든 제품은 터보모드의 시간이 매우 짧게 제한됩니다. (터보 때문에 과열되면 자동밝기감소..)
오히려 보온병마냥 내부는 뜨거운데 외부는 뜨겁지 않다면, 문제가 됩니다. LED의 수명은 열에 취약해요. 그래서 내부의 열을 외부로 빼주지 않으면 금방 고장나버려요.
국내에서 89000원에 파는군요.
가격 조금 더 높여도 된다면 21700배터리 사용하는 제품 사도 되겠지만, 가격 제한이...
근데 적당히 저렴한 가격 사고 싶다면, 그냥 알리에서 Sofirn 제품 같은거 사도 될걸요.
사실 별 차이 못느끼실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손전등 고를 때는 사용 목적과 빛의 형태가 맞아야 됩니다.
좁지만 멀리 가는 빛 vs 근거리에 확 퍼져서 시야가 좋은 빛
용도에 맞게 사는게 좋죠.
이걸 한 제품에 넣고 싶어서 나온게 줌라이트인데, 줌라이트는 단점도 동시에 발생합니다. (내구성 하락, 빛 퍼지는 모양이 매끄럽지 못한 문제 등..)
그래서 요즘은 아예 근거리/원거리 램프를 2개 때려 박는 라이트도 나옵니다. 줌라이트보단 이쪽이 빛 좋게 나와요.
첫줄에 추천해주신 제품 좋아보이네요
넓은거 + 좁은거 합쳐놓은걸 줌라이트라고 하는군요 처음알았습니다
매년 소모품개념으로 손전등을 구매하고 직원들 나눠주는데,
본문처럼 어느제품은 5분만써도 뜨겁고..
어떤제품은 이게 흉기인지 손전등인지 너무 크고 무겁고..
살짝 떨어트렸는데 고장나고 이렇더라구요
올해는 fenix pd35 v3.0으로 진행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내부 LED의 열을 최대한 빨리 바깥으로 빼내야 하니까요.
강한 빛을 장시간 내는 라이트일수록 헤드가 커지고 방열핀이 촘촘하게 박히죠.
휴대성을 살리기 위해 헤드를 작게 만든 제품은 터보모드의 시간이 매우 짧게 제한됩니다. (터보 때문에 과열되면 자동밝기감소..)
오히려 보온병마냥 내부는 뜨거운데 외부는 뜨겁지 않다면, 문제가 됩니다.
LED의 수명은 열에 취약해요. 그래서 내부의 열을 외부로 빼주지 않으면 금방 고장나버려요.
Fenix PD35 V3.0 의 경우 21년 12월 제품이라, 마이크로 usb-b 를 끝물로 사용한 제품입니다.
USB-C로 충전할거면, Fenix PD35 V3.0 사지마세요. 으악!! ㅋㅋ
대신에 Fenix PD36R 이녀석 사시면 될 듯.. 한국가격으로 99000원에
18650대신 21700배터리 들어가서 살짝 더 크지만 배터리 용량이 2배입니다.
작년 11월에 PD36R Pro가 나오긴 했는데, 얘는 국내 가격으로 13.5만원이라 ..-_-
이해가 되네요
다른 추천제품 살펴보겠습니다 ㅋ
지금 들어가보니 꽤 괜찮은게 할인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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