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굴 판매 게시판을 보니까
지포스 계열은 나오자 마자 나가고, 라데온 계열은 잘 안 나가는 것 같습니다.
2060s 는 안 보이는데, 더 성능 좋다는 5700xt는 아직도 판매한다는 글이 있어요.
물론 판매자가 업데이트를 안해서 전화해보면 없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라데온 계열이 인기가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채굴 판매 게시판을 보니까
지포스 계열은 나오자 마자 나가고, 라데온 계열은 잘 안 나가는 것 같습니다.
2060s 는 안 보이는데, 더 성능 좋다는 5700xt는 아직도 판매한다는 글이 있어요.
물론 판매자가 업데이트를 안해서 전화해보면 없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라데온 계열이 인기가 별로 없는 듯 합니다.
이유가 뭘까요?
계속 쓰지 잘 바꿀려고 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요.그리고 지금은 많이 나아졌다고 하지만 드라이버 이슈등으로
인해 라데온 이미지가 안 좋아진 것도 한 몫합니다.
반면에 라데온은 죽을듯 하면서도 죽지 않고 버텨준게 암호화폐 채굴시장의 전성비, 가성비로 엄청난 수요가 있었죠.
개인적으로는 라데온이 엔비디아를 한번쯤 넘어서주는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네욤.
RTX는 게임도 되고.. 딥러님(Ai) 도 되고..
요즘은 딥러닝이 더 중요해서..
라데온은 RTX와 동일한 성능이라도 반가격이 되야 .. 정말로 가격이 공정 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라데온은 좀 비싸죠.
동일 성능 RTX에 비하여 50%만 해야 동일 한 것입니다.
== CUDA엔진 때문에 그래요..
이후 amd가 인텔을 앞찔렀다, 인텔도 한 물 갔다 등의 기사를 접했고 저또한 예전만큼 컴터에 관심이 확~ 줄어서 최신 동향도 모르고 요샌 아는게 없네요. 이건 제 생각정도입니다.
일단 라데온은 까탈리스트라는 악명이 있을 정도로 드라이버 문제가 심했는데, 지포스는 상대적으로 드라이버가 더 좋았습니다. 여기에서 오는 십수년간 쌓인 이미지 문제가 크구요.
예전부터 지포스는 게임 성능이 라데온보다는 살짝 더 위쪽이였죠.
아무래도 이런저런 이유로 점유율이 높다 보니까, 모든 사람들이 다들 사용한다는 가정이 되어버려서, 게임이 지포스 최적화로 만들어지던가 또는 어떻게든 지포스도 최적화가 되도록 맞춰 냅니다.
그리고 그래픽 작업이나 동영상 작업에서도 지포스의 전용 하드웨어 가속(CUDA)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요즘은 딥러닝에도 CUDA를 씁니다.
하여간 지포스는 성능도 좋은데 써먹을 곳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