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폰으로 아이폰을 사용해보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업무용으로는 삼페와 통화녹음 때문에 갤럭시 22를 사용하고 개인폰은 엘지 윙 등과 같이 긱스러운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개인폰은 사용 빈도가 낮아서 좋은 스펙이 큰 의미는 없고 항상 안드로이드 썼으니 저렴한걸로 아이폰 써보자 느낌으로 생각중입니다. 프로를 써보고싶지만 너무 비싸네요.
13이 타겟쿠폰으로 90 초반까지도 가능하긴한데
14가 카드할인으로 약 15만원 차이정도로 구매 가능하네요.
이 경우,
굳이 서브폰을 더 비싼거 할 필요없이 13으로
이왕이면 그래도 최신폰으로 14 살지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아무튼 램은 늘어났기 때문에 ios업데이트는 더 오래 지원받을 겁니다. (카메라 쪼끔 더 좋아진건 덤)
만약 업그레이드를 안하고 폰을 오래 쓸 예정이시라면, ios업데이트 차이는 꽤 유의미하죠.
15만원으로 추가 램과 자잘한 옆그레이드를 더 얻는다고 생각하시고 선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