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주워들은 카더라로, 실비 보험 이것 저것 청구하다보면
나중에 나이 들어 갱신할 때 보험료가 많이 오른다.
향후 보험 가입 시에 거절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통풍 약제비, 무좀 치료 비용 등등 10만원 이내 비용들에 대해서는
그냥 실비 처리 안하고 넘어갔는데요.
이번에 코골이랑 무호흡증이 너무 심해진거 같아서, 수면다원화 검사 및 양압기 처방을 받았습니다.
의료보험 혜택을 받았지만, 수면 다원화 검사 비용이 얼추 25만원 이상 나왔네요...
이걸 실비 보험 청구를 하려고 하는데, 위에서 언급한 불이익이 실제 있나요?
참고로, 몇 해 전에 보험 리모델링을 통해 보험 최적화가 되어 있어서,
향후에 보험을 재가입하거나 바꾸지는 않을 듯 합니다.
(종합 보험 1, 실비 보험 1, 운전자 보험 1, 이렇게 가입 유지 중입니다.)
저와 같은 상황에서는 실비 보험 청구로 불이익 받을 일이 있을까요?
아님 맘 놓고 사소한 거라도 실비 보험 처리하는게 좋을까요?
실손보험 가입하고 당연히 받아야할 보상으로인해 불이익이 있으면 당연히 안되죠. 보험사에서는 갱신거절 사유도 안됩니다.
실손 보험료 인상은 개인에 국한되는게 아니라 해당 성별 연력 직업군등 관련해서 포괄적으로 정해지는 것이니 보험금 몇번 타는걸로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병원 다녀오시면 보상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