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에스프레소 영상에서도 한 번 보고
국내 에스프레소 영상에서도 한 번 봤는데
원두를 그라인더 넣기 전에 원두 위에 분무기로 뭔가를?(물?)을 뿌리고 그라인더에 넣기도 하고
분쇄된 원두를 포터필터 넣고 탬핑까지 끝내고 분무기로 뭔가 칙 하고 뿌리고 에스프레소 기계에 꼽기도 하더군요
뭘 뿌리는거고 무슨 효과가 있는거죠? 생전 처음 보는 프로세스인데 해외/국내 한번씩 있는걸 보니까 뭔가 정식 프로세스는 맞는거 같습니다.
해외 에스프레소 영상에서도 한 번 보고
국내 에스프레소 영상에서도 한 번 봤는데
원두를 그라인더 넣기 전에 원두 위에 분무기로 뭔가를?(물?)을 뿌리고 그라인더에 넣기도 하고
분쇄된 원두를 포터필터 넣고 탬핑까지 끝내고 분무기로 뭔가 칙 하고 뿌리고 에스프레소 기계에 꼽기도 하더군요
뭘 뿌리는거고 무슨 효과가 있는거죠? 생전 처음 보는 프로세스인데 해외/국내 한번씩 있는걸 보니까 뭔가 정식 프로세스는 맞는거 같습니다.
첫번째 분무는 그라인딩시 생기는
정전기를 줄여보고자 하는것이 아닐까 싶고..
두번째 분무는 추출시 물이 전체적으로
길을 잘 타고 내려오라고 일종의 인퓨전을
해주는것이 아닐까 싶고..
물이아니라 어떤 향을 분무하는 것이라면
그러인딩 직전, 추출 직전
원하는 향을 입히는 걸수도 있습니다..
두 모두의 경우를 일반적으로 사용하진 않습니다..
정식 프로세스라기보단
유행타는(?) 새로 실험적인 프로세스에
가까울것같네요
이에 대한 레퍼런스를 찾아보려고 했는데, 아쉽게 자료가 별로 없네요.
또 말씀하신 것처럼 최근 몇몇 바리스타들은 탬핑까지 끝낸 후에 포타필터 위에 분무를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역시 표면에 뭉치지 않은 미분이 스크린 쪽으로 역류하는 걸 방지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만, 이건 제 추측입니다. :)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