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와 '되'는 발음이 유사하여 철자상의 오류를 범하기 쉽습니다. 어떤 진행의 상태를 나타내는 자동사는 '되다' 가 옳습니다. '되어'의 준말은 '돼'로 표기해야 합니다.
예) 그리 돼다 (X) -> 그리 되다 (O)
그리 돼지 (X) -> 그리 되지 (O)
그리 돼지는 (X) -> 그리 되지는 (O)
일이 잘 되 가다 (X) -> 일이 잘 돼 가다 (O)
돼니 (X) -> 되니 (O)
되야만 (X) -> 돼야만 / 되어야만 (O)
선생님이 되서 (x) -> 선생님이 돼서/되어서(o)
되어서 를 줄이면 돼서 로 할수있죠.
되요 같은경우는 굳이 어를 붙일 필요가 없기때문에 되요가 맞습니다.^^ ⓐ
'돼요'에 한 표 던집니다. ⓐ
"되어요"의 준말이고 "돼요"가 맞지요.
예) 그리 돼다 (X) -> 그리 되다 (O)
그리 돼지 (X) -> 그리 되지 (O)
그리 돼지는 (X) -> 그리 되지는 (O)
일이 잘 되 가다 (X) -> 일이 잘 돼 가다 (O)
돼니 (X) -> 되니 (O)
되야만 (X) -> 돼야만 / 되어야만 (O)
선생님이 되서 (x) -> 선생님이 돼서/되어서(o)
쓰면서도 저도 좀 헷갈렸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