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자료 저장할 때 무조건 HDD에 저장하는걸 많이들 추천 했었는데요.
요즘에는 2TB 이상 되는 SSD도 많이 나오고 가격도 저렴해지고 있어서요.
나름 중요한 사진이나 자료들을 최소 5년 이상 안정적으로 저장해 놓고 싶은데,
알구게에 있는 하이닉스 P31 2TB SSD 같은 제품을 하드디스크 대신 자료 저장용으로 써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아직까지 SSD는 위험하니 HDD에 저장하는게 나을까요..?
예전에는 자료 저장할 때 무조건 HDD에 저장하는걸 많이들 추천 했었는데요.
요즘에는 2TB 이상 되는 SSD도 많이 나오고 가격도 저렴해지고 있어서요.
나름 중요한 사진이나 자료들을 최소 5년 이상 안정적으로 저장해 놓고 싶은데,
알구게에 있는 하이닉스 P31 2TB SSD 같은 제품을 하드디스크 대신 자료 저장용으로 써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아직까지 SSD는 위험하니 HDD에 저장하는게 나을까요..?
언제나 쓸만한 돌멩이
SSD는 고장나면 복구가 아예 안되고.. HDD는 40~70만원 정도의 비용이 발생 합니다.
그만큼중요한자료면 n벌백업및 지속관리를 하는거라 매체를 따질필요가없습니다
저는 삼성 S470(초창기 ssd모델로 256기가인데 가격이 100만원했었던 모델) 실제로 오래 연결안했다가 데이터 날라간적이 있습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최소 5년이상 장기보관이라면 hdd도 2개에 백업해두고 가능하면 클라우드도 사용할거 같습니다.
항시 연결해두면서 5년이 아닌 5년에 한번꼴로 연결한다면 더더욱요
1년동안 전원을 넣지 않으면 일부 지워지는 데이터가 발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