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현재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 상황 입니다.
시세는 kb 기준입니다.
매매가 : 7억2천
전세가 : 3억9천 (갭가격 3억3천)
주담대 (보금자리론) : 2.8억 (순자산 4억4천)
이제 질문입니다. 여차저차 사정으로 현재 집을 전세을 주고 그 전세금으로 다른지역에 전세를 얻으려 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상으로 좀 찾아보니 전세를 주려면 주담대를 상환해야 한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고이자 시대에 지금 가지고 있는 보금자리론을 포기하고 싶진않고 저 주담대를 유지하면서 전세 주고얻고를 하고 싶습니다.
완전 불가능한가요? 아니면 어떠한 해결책이 있을까요?
시세는 kb 기준입니다.
매매가 : 7억2천
전세가 : 3억9천 (갭가격 3억3천)
주담대 (보금자리론) : 2.8억 (순자산 4억4천)
이제 질문입니다. 여차저차 사정으로 현재 집을 전세을 주고 그 전세금으로 다른지역에 전세를 얻으려 합니다. 그런데 인터넷상으로 좀 찾아보니 전세를 주려면 주담대를 상환해야 한다는 말이 많더라고요.
아무래도 고이자 시대에 지금 가지고 있는 보금자리론을 포기하고 싶진않고 저 주담대를 유지하면서 전세 주고얻고를 하고 싶습니다.
완전 불가능한가요? 아니면 어떠한 해결책이 있을까요?
시세 7억2천에 담보 대출 2.8억이 있는 아파트에 전세 3.9억으로 들어가 실 수 있으세요?
담보 대출이 2.8억이면 저당은 120% 정도 해서 잡혀있을텐데요.
7.2억 - 2.8억이 아니라 7.2억 - 3.36억이죠.
이렇게 계산하면 3.84억 정도.. 이미 3.9억 전체를 보장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거기에 지금처럼 부동산 불경기에 가치 하락이 되고 있는 상황이 계속 될 테고요.
더구나 나중에 문제가 되서 경매로 넘어갈 때, 이미 집 값의 50% 부터 시작을 할텐데요.
6억에 낙찰된다고 하면 세입자가 얻어갈 돈은 반토막이 되는거죠.
거기다 보금자리론이면 실행날짜에 따라서 전입유지 의무도 있구요.
갭투자는 전세금 외 잔금을 현금으로 투자하는 방식이라서 전세가율 높은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전입유지의무가 없는 경우에는 월세 주는 건 가능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