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에 모사의 냉장고를 500만원 정도에 구입을 했습니다.
5년차인 지금 3주 전부터 다다다다닥 하는 소리가 간헐적으로 나는데
그 소리가 크고 한번나면 20분 정도 나는데다 상당히 시끄럽고 야간 취침에
방해되는 등 도저히 그냥둘 수 없어 유상으로 수리할 생각하고 기사를 불렀습니다.
처음에는 열어보고 컴프레서 주위를 먼지 제거하고 갔다가
두번째는 컴프레서 교환 (무상), 세번째는 탈취팬을 제거했습니다.
그래도 소리가 심하게 나서 오늘 하부에 있는 모터팬을 교체했는데
2시간 정도 지나고 다시 다다다다닥 소리가 나네요.
기사님께서는 또 소리가 날 경우 내부 blowing을 해야한다는데
솔직히 이게 수리가 될런지 의문입니다.
보증기간이 끝난 이런 제품 고객이 유상으로 수리를 하려는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 수리를 못하는 경우 어떻게 처리될 수 있을까요?
냉장고도 소음빼면 멀쩡하고 바꿀 생각은 없는데 완전 애물단지가 되었네요;;
다다다다다닥 소리에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입니다ㅜㅜ 4도어고 하부에서 나는 소음입니다.
혹시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
제 경우엔 냉동실에서 어름이 얼어서 팬이 부딛치는 소리였는데...
냉장고는 내용연수가 9년으로 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