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60 3GB에 UHD 4K 144Hz 모니터를 구매하여 HDMI로 연결하여 사용중입니다. 1060은 60Hz밖에 지원이 안된다는것은
알고있습니다.
유튜브의 4K영상을 틀어보면 어떤 영상은 빠르고 현란한 영상인데도 부드럽게 잘 나오는데 또 어떤 영상은 기분탓인지 모르겠지만
약간 정적인 장면들에서는 잘나오는것 같다가도 빠른(화면전환이 휙휙되거나 스피디한화면일경우) 장면에서는 좀 끊긴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게 그래픽 카드가 후달려서인가요, 아니면 그냥 그영상이 원래 그런걸까요, 아니면 연결하는 케이블이 뭔가 호환이 좀 잘 안되서인걸까요?
게임은 아주 어릴때부터 글카사양이 후달리는데 고해상도로 돌리면 끊기거나 느려진다는걸 체득을 통해서 잘 알고있는데.. 영상도 클카 사양이 충분치 못하면 끊김이나 느려짐이 생기는건지요.. 궁금하네요..
프레임이 드랍되는 수치도 실시간으로 보여줘요.
AV1 코덱이라면, 1060은 지원하지 않으니, CPU혼자 죽어라 일하느라 버벅거릴테고,
VP9의 경우, 정상적으로 가속이 되어야 하나...
최근 지포스 드라이버와 크롬과의 궁합이 이상해져서 -_-
chrome://flags/#use-angle 이 플래그를 디폴트 말고 다른 플래그로 바꿔야만 유튜브가 안 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VP9인데도 밀린다면, 이 옵션을 바꿔가면서 테스트 해보세요.
그리고 옛날에 썼던 팁인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5401008CLIEN
CPU의 내장 GPU 코덱이 그래픽카드보다 좋을 경우 (보통 인텔CPU...)
웹브라우저만 CPU쪽 코덱을 사용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만약 최신 CPU를 사용중이라서 CPU가 AV1을 지원한다면, 이 방법을 한번 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