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래 폰이나 태블릿 보험은 따로 한번도 들어본 적 없는데,
그래도 폴드는 고가이기도 하고 파손에 대한 우려도도 좀 더 높은거 같아서
보험을 가입하기는 했는데
통신사(KT) 보험과 삼성케어플러스를 중복으로 가입했습니다.
통신사 보험은 일단 가입했고
혹시 몰라서 삼성케어플러스도 가입을 일단 가입가능 기간이 끝나기 전에 가입해두긴 했는데,
이 두개를 다 유지할 필요가 있나 해서요.
실비 보험처럼 중복 보장이 안되는 거면 굳이 둘다 유지할 필요 없이 삼케플을 해지할까 하는데
검색을 해 봐도 정확하게 정보를 잘 못 찾겠네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내신 자부담을 이통사 보험에 청구 가능하고요
거기서 이통사기준 자부담 공제하고 나머지 보상받아요.
본인 니즈에 따라 결정하심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