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경남에 주로 살아서 경남 쪽 장례식장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까지 장례식장에 가면 향초와 술잔이 있으면 술을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지인들하고 이야기하다보니 향초를 피우는게 맞고 술을 올리는게 아니라는 말을 들어서 장례식장 예절에 혼란이 왔습니다.
향초를 피우거나 술을 올리는 것 둘 중에 하나만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향초만 피우고 술은 올리는게 아닌가요?
이때까지 장례식가서 본의아니게 결례를 범한 것 같아 미치겠네요 ㅠㅠ
저는 경남에 주로 살아서 경남 쪽 장례식장을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까지 장례식장에 가면 향초와 술잔이 있으면 술을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지인들하고 이야기하다보니 향초를 피우는게 맞고 술을 올리는게 아니라는 말을 들어서 장례식장 예절에 혼란이 왔습니다.
향초를 피우거나 술을 올리는 것 둘 중에 하나만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향초만 피우고 술은 올리는게 아닌가요?
이때까지 장례식가서 본의아니게 결례를 범한 것 같아 미치겠네요 ㅠㅠ
다들 뜻에 따라 향을 피우거나 술을 올리거나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