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초반의 어머니를 모시고 있습니다.
단신에 통통하신 체형이고 오래전부터 척추협착증이 있던 터에 작년에 중풍이후 화장실에서
낙상으로 요추 골절까지 발생하여
병원에 두달간 입원하셨고 올 초부터 제가 모시고 있습니다.
거두 절미하고
얼마전 선배님의 추천으로 (선배님 90대 아버지, 80대 어머니도 세라젬을 사용중이시라고)
세라젬 최신 모델 V6를 10일전부터 무료체험 받고 있습니다.
오늘 반환하는 날짜인데
어머니께서 하루에도 두 세번 하시는 것을 보니
은근 마음에 드신 듯 합니다. 다리 저림도 조금 좋아지신 듯 하다 말씀하시구요.
저도 해보니 등도 뜨끈 배도 뜨끈 눈 뜨면 40분 지나있습니다 ^^
V6는 거의 500만원이고 V4와는 120만원 정도의 가격 차이인데
가장 큰 차이는 등 롤러가 분리되어 더 부드럽다 하고 다리 공기압 맛사지가 내장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V4를 사고 공기압 맛사지기를 따로 구입하는 것이 좋을지
비싸도 V6로 갈지 살짝 고민이 됩니다.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리마사지기 사용하기 은근 귀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