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평점 보면 스테이크 소스 원조, 역시 A1 등등 좋은 평이 많은데요
미국에서 건너온 원조 소스...? 대충 이런 느낌인가 보네요.
제가 처음 먹어봤는데 느낌은
어우 왜이리 시큼해! 이거였는데 전..
달달한 갈색 소스를 생각하고 샀는데 성분 보니 토마토퓨레 +발표 식초 맛은 맞는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먹는거 맞나요...?
뭔가 우리나라 입맛엔 안맞는거 같기도 한데 제가 잘못 먹는건가요.
이마트 평점 보면 스테이크 소스 원조, 역시 A1 등등 좋은 평이 많은데요
미국에서 건너온 원조 소스...? 대충 이런 느낌인가 보네요.
제가 처음 먹어봤는데 느낌은
어우 왜이리 시큼해! 이거였는데 전..
달달한 갈색 소스를 생각하고 샀는데 성분 보니 토마토퓨레 +발표 식초 맛은 맞는거 같은데 원래 이렇게 먹는거 맞나요...?
뭔가 우리나라 입맛엔 안맞는거 같기도 한데 제가 잘못 먹는건가요.
코스트코에 피터루거나 스텁스 께 입맛에 맞았던걸로 기억하네요.
느끼함을 잡기위해 신맛이 강하죠
하지만 우리는 김치를 같이 먹으니
그런 신맛이 크게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A1 버리고 폰타나 스테이크 소스로 정착했습니다
저도 댓글 달아주신 소스들에 도전을 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