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얼떨껼에 모공에다가 올렸었네요.
정확히는 캠핑 가서가 아니라 회사 주차장에서 구워 먹을려고 하는데요.
날이 괜찮았으면 가스 버너로 구워 먹어도 되는데, 날이 싸늘해져서 불이 필요 할 거 같네요.
보통은 숯으로 많이 할 텐데, 이게 싸늘함을 막아 주기엔 약할거 같고요.
나무 장작으로 하면 너무 불이 강할까요?
고기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나..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휴.. 얼떨껼에 모공에다가 올렸었네요.
정확히는 캠핑 가서가 아니라 회사 주차장에서 구워 먹을려고 하는데요.
날이 괜찮았으면 가스 버너로 구워 먹어도 되는데, 날이 싸늘해져서 불이 필요 할 거 같네요.
보통은 숯으로 많이 할 텐데, 이게 싸늘함을 막아 주기엔 약할거 같고요.
나무 장작으로 하면 너무 불이 강할까요?
고기는 돼지고기나 소고기나.. 아직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I don't know when to quit! But I know when I quit! 허락보다 용서가 쉽고,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이다. 그리고 어차피 살꺼니까.. You can win if you want. If you want it you will win We can do anything., We can be anyone ! Do something . Escape G.M 2016.12.31 ~> 2020.06.30 G.M means Garbage Maker. This is me !! 니가 하면 로맨스, 내가 하면 불륜 니가 선택하면 가격대 성능비, 내가 선택하면 쪽 팔리는 싼 티.. 니가 만들면 좋은 프로그램, 내가 만들면 쓰레기.. 듣기 좋은 소리를 하면 충언이요 충신이고 듣기 싫은 소리를 하면 간언이요 간신이다.
장작불에 직화로 고기 구우면 엄청 힘드실껍니다. 화력조절 힘들고 기름 떨어지면 ....
그리고 고기는 삼겹살이 아니라, 목살로 준비해야 합니다
타고 덜익고 실패할 확률이 많아 보입니다..
직화가 은근 어렵습니다.
숯으로 준비 해야겠군요.
참나무 장작을 가져가면, 그 나무가 다 타서 빨갛게 숯이 되고, 그때 고기를 굽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고기는 숯으로 굽는 겁니다.
시간도 시간인데 난이도가 높아요.
뚜껑 있는걸로 하셔서 덮고 천천히 하실꺼면 목살 두꺼운거 사서 훈연하고 하면 맛납니다만...ㄷㄷㄷ
활활 탈 때가 아니라..
다만 이게 숯처럼 꾸준히 오래 가는지, 훅~ 가서 또 나무 넣고 불길 살리고 잦아 들 때까지 기다려야하는지.. 그걸 안 해봐서요.
불멍이나 팬으로 굽기등은 해봤는데요. 직화는 해보지를 않아서요.
보통은 나무와 숯을 둘다 사용하죠..
간단하게 하려면 나무만 다 태우고 숯을 만들어서 해도 충분합니다.
근데 그정도의 숯을 만들려면 (보통 2시간은 가야 하니..) 1시간은 태워야 2시간 정도의 숯이
될껍니다.
그리고 나무란게 한번에 확 타지도 않고 서서히 올라 오다 막 타는거 같아도 시간이 걸리니까요.
그 시간을 단축하려 장작을 밑에 깔고 위에 숯을 올려서 빠르게 숯을 만들고
바로 고기 구워 먹으러고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