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 어디서 지나가면서 본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제가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알고 또 이걸 전파할까봐.. 확실히 알고 싶어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에 어디였는지 IT커뮤니티에서 봣던 것 같은데
예를들어 500GB SSD에서 절반가량의 용량을 쓴다면
SSD의 읽기쓰기 속도가 급격히 저하된다고 했던것 같은데
즉, 남은 용량이 별로 없는 상황이면 SSD의 성능저하가 반토막 수준이라고 했던것같은데
이게 맞는 말인가요?
;; 예전에 어디서 지나가면서 본 것 같은 기억이 있는데
제가 정확하지 않은 정보를 알고 또 이걸 전파할까봐.. 확실히 알고 싶어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에 어디였는지 IT커뮤니티에서 봣던 것 같은데
예를들어 500GB SSD에서 절반가량의 용량을 쓴다면
SSD의 읽기쓰기 속도가 급격히 저하된다고 했던것 같은데
즉, 남은 용량이 별로 없는 상황이면 SSD의 성능저하가 반토막 수준이라고 했던것같은데
이게 맞는 말인가요?
램이 있는걸 사용하시면 그런현상은 거의 없습니다 .(90%이상 차도 그렇게 차이가 없는거 같습니다.)
싸구려는 이 공간이 적습니다
그래서 90퍼 이상 채우면 느려질수 있습니다
특히나 요즘처럼 테라급 ssd가 나오는 환경에서 절반이면 몇백~수T 정도의 용량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