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보아빠 질문 하나만 드리고자 합니다.
분유 탈 때, 분유포트도 사용하고, 타는것은 쉽게 잘 타고 있습니다.
80이면 물은 40만 뜨거운물은 하고, 나머지 40은 미리 100도로 끓였다가 식힌 물로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온도가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클량 회원님들의 노하우 좀 알 수 있을까여? ㅎㅎ
저는 흐르는 물에 젖병을 대고 있는데, 이게 생각처럼 빨리 식지 않네요..
애는 울고... 좋은 방법 있나여? ㅠ
안녕하세요.
초보아빠 질문 하나만 드리고자 합니다.
분유 탈 때, 분유포트도 사용하고, 타는것은 쉽게 잘 타고 있습니다.
80이면 물은 40만 뜨거운물은 하고, 나머지 40은 미리 100도로 끓였다가 식힌 물로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온도가 잘 떨어지지 않습니다.
클량 회원님들의 노하우 좀 알 수 있을까여? ㅎㅎ
저는 흐르는 물에 젖병을 대고 있는데, 이게 생각처럼 빨리 식지 않네요..
애는 울고... 좋은 방법 있나여? ㅠ
40도에다가 찬물 타면 37~38인건가여?? 전 좀 뜨거워보이던데 애 그정도 먹여도 되나요?
쉽게 온도를 내리는 것은 얼음이나 이런 걸 생각해 보시죠.
내부의 액체를 순환시키지 않고 차가운 곳에 두기만 하면, 바깥이 아무리 차가운 얼음과 닿아있어도 냉기가 내부까지 잘 전달되지 않아요.
이걸 응용하는게 맥주캔 1분만에 냉각시키기인데, (옛날 호기심 천국에도 나왔던 것 ㅋㅋ)
얼음에 미지근한 맥주캔을 옆으로 눕혀서 묻어두고, 손가락으로 맥주캔 표면을 반복적으로 밀어서, 맥주캔이 얼음에 묻힌 상태로 공회전을 하도록 1분만 굴리면, 캔 안의 내용물이 순식간에 내용물이 냉장고에 있던 것처럼 차가워집니다.
제 경우엔 80도 물과 더 차가운 물을 반씩 타서 썼었습니다
굳이 끓인 물은 사용하지 않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