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매일같이 뜁니다 물론 주말엔 조금 늦게 일어나서 뛰고요~
어쨌든 거의 하루도 안쉬고 뜁니다
좀 쉬어주어야 한다는걸 알지만 뛰지 않으면 또 뭘 하겠습니까?😅
몸이 허락하는한 뛰고 있는데 지금 nrc 만으로 14,412km를 뛰었습니다
평소에 매일 15~16km를 80분을 정해두고 뛰고 있습니다
한달에 450~500km 정도는 뛰고 있는지라 곧 15,000km 볼트 등급을 달성 할것 같은데요
이걸 스스로 기념하고 싶은데 당최 뭘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150km를 뛰어볼까 하다가 미친짓 같아서 접었구요 15km를 뛰자니 매일 뛰는 거리라 특별한 의미도 없어보이고..
제가 애플워치를 쓰는데 또 많이 뛰는 사람들은 가민워치를 많이 쓰는거 같아서 가민워치를 하나 스스로에게 선물할까도 생각하고 있는데 문제는 당일날 스스로 기념해야 할거를 못 찾고 있습니다
제 주위에 가까운 지인이나 친구중에 달리는 사람도 없고해서 상의할 사람도 없는지라
애매하지만 여기에 올려봅니다
자랑글 같아 부끄럽습니다만 약간 자랑글 맞구요😊
기념될만한 이벤트 추천 부탁드려요~🫡

/Vollago
축하합니다. 그린입니다.
진심 부럽습니다.
저는 가민을 먼저 사용하다가 나중에 애플워치를 들인 경우인데요, 달리기할 때 양손에 하나씩 차고 달립니다. ㅡㅡ;
애플워치는 활동링 때문에, 가민은 하던대로 측정에 사용하구요. 근데 가민을 써야만 측정할 수 있는 내용들은 크게 중요한 것들이 아니어서 음... 그렇습니다; 러닝다이내믹팟이라고 외부 장치 연동해서 역학수치들을 측정할 수 있고, 시계 자체만 가지고 측정하는 값들은 애플워치나 가민이나 거기서 거기입니다. 가민은 물리버튼으로 조작 가능하나는 점 정도입니다.
2008년에 시작하고 그땐 뛰어도 잘 기록도 못했구요~
2020년부터 미친듯 뛰기 시작했던거 같습니다^^
/Vollago
근데.. 솔직히 직접 써보고 비교한 게 아니라서 써보신 입장에서 가민과 애플워치의 러닝 측정치가 유사하게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Vollago
가슴 심박계를 활용하면, 옷 위로 시계를 차도 심박 측정이 가능하다는거죠ㅋㅋ
그동안은 애플워치 활동링 채우고 뱃지 받는 재미로 사용했는데 사실 받을 뱃지는 거의다 받아서요~
/Vollago
제주에 올레길을 보니 달려보고 싶더군요.
제주의 올레길 전 코스를 선물하심은 어떠실지 전체 길이는 425km랍니다.
몇번에 걸쳐서 나눠받으심은 어떠신지yo ㅎㅎ
그때 하루 절반, 나머지 하루 절반 돌고 마지막으로 1,100고지 올랐었는데요~😁
같이 갔던 형님은 일주는 같이 하셨는데 1,100고지때는 포기하시고 저혼자 ㅋㅋ
내려올때 비와서 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ㅜㅜ
3월이었나?..
/Vollago
보통 이렇게 열심히 달리시는 분들 보면 가민으로 가시기는 한데,
또 어떤 분은 겸사겸사 몸에 차는 악세사리라 생각하고 다시 애플워치 쪽으로 오신 분도 계시더라고요.
생각보다 애플워치의 측정치가 나쁘지 않다고 하시면서요..
그리고 저도 자전거 탈때 가민 써봐서 아는데 가민이 성능은 좋은거 같은데 글씨같은 디자인이 애플워치에 비하면 너무 구려서 좀 그렇긴 하더라구요~
/Vollago
저도 런닝을 하다가 족저근막염이 와서 로잉으로 갈아탔네요.
날씨 좋은 날 시원한 바람 맞으면서 뛰는 맛이 정말 좋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