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문상(장례식장)을 다녀왔습니다. 집에 들어오기 전에 화장실 3번 들렀다가 들어오라는 말에 여기저기를 떠돌아 다녔습니다.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만 항상 애매하죠) 어머니 살아계실 때에는 집에 들어가기전에 팥을 얻어맞고 들어가기도 했었지요. 문상 다녀와서 집에 그냥 들어가시나요?
옛날에 죽은 사람이 전염병으로 죽은 사람일까봐 집에 바로 오지 말라는 걸탠데
요즘 관점으로 보면
남의집에 병균 퍼트리고 다니라는 아주 안 좋은 관습이네요
괜히 여기저기 돌아다녀서 코로나 가져가시지 않는게 좋을 듯 해요
귀신이라고 생각 했겠죠
현대적인 관점에서 보니까 잘못된 풍습인건 맞는 것 같네요
특히 지금같은 시기에는요
그리고 이런 이야기도 처음 듣네요.
신기하네요.
개의치 않습니다.
/Vollago
적으신 내용은 처음 들어 보네요.
그리고 사주에 귀신 잘 붙는 사주 있고
젊은 사람이 운명을 달리했거나 장례식장에서 상주가족들에게 좋지 않은 행위를 한사람들은 붙는 경우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