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 80만원 이상하는 아이폰 자급제가 떠도 사람들이 많이들 구입하는 것 같은데
자급제 폰 구입하는 이유가 알뜰통신사 사용때문인가요?
요즘은 많이 줄었지만 그래도 제가 관심이 있는 아이폰13미니 같은 경우에는 흔히 말하는 성지같은곳에서 기변으로 2~30만원대는 쉽게 찾을 수 있는 것 같더라구요.
13프로 같은 고급 기종들은 자급제와 휴대폰성지와 가격차이가 얼마 안나기 때문에 당연히 믿을만한 쿠팡자급제가 나은것 같은데 미니 시리즈는 꽤 가격차이가 큰데도 불구하고 쿠팡에서 자급제로 많이들 구입하시는거 보니 궁금합니다.
통신사에서 사면 기계값에 이자 붙어서 더 비싸지죠 ㅎㅎㅎ
뭐… 금리에 영향을 받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제 값보다 이자 붙어 사면 더 비싸지니…
뭐 사려고 하면 싸게 사는건 둘째치고 눈탱이 안맞으려고 싸게 파는 특정 지역이나 장소, 통용되는 음어, 밴드니 뭐니 여기저기 가입해서 등업하고 단속하러나온 공무원 아니라는거 증명해야해서 이전에 개통한 사람 소개도 있어야 하고, 사기/눈탱이 수법, 요금제니 의무부가니 해지날짜랑 실구매가 이런거 각잡고 앉아서 계산하고 공부해야하는데, 이제 나이들어서 그런가 그럴만한 시간도 열정도 없고, 저런거 알아보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현타가 씨게 오더라구요ㅎㅎ
7기가(이후 5메가로 무제한) 800분 500건문자 요금제 사용중인데요..
이거면 충분해서 자급제를 2년마다 사서 사용하는게 더 저렴하더군요...ㅎㅎ
기기 바꾸면서 중고폰 판매시에도 자급제폰이라 조금은 메리트있고요.
중고판매후 새기기 구매하는 차액생각하면 자급제+알뜰폰 조합이 최고 같아요...
저렴한 요금제로 사용하고 싶으면 자급제 말곤 딱히 방법이 없죠.
더 싸게 사려면 발품 팔거나 성지 같은데 찾아서 굽신 거려야되는데...
내 돈 내고 사는데 간첩 접선 하는 것도 아니고 이제 그런데 안찾아 다녀요.
어차피 SKT기변을 하면, 자급제 사는거랑 똑같은 가격
자급제 펌웨어의 깔끔함
여러모로 자급제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