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퓨저를 쓰자니... 뭔가..향수급은 아니지만 나 디퓨저야! 하는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캔들을 쓰자니 캔들은 결국 향을 태우는 거라 건강에 안 좋을 거 같고(스님분들 향초 피워서 폐암 발병률이 상당히 높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고체로 메달아 놓은 석고?? 방향제를 쓴적이 있었는데 이건 그렇게 효과가 없더라구요..
몸에 비누로 샤워한 것처럼.. 강하진 않지만 은은하게 오래갈만한 방향제 어떤게 있을까요?..
디퓨저를 쓰자니... 뭔가..향수급은 아니지만 나 디퓨저야! 하는 느낌이 강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캔들을 쓰자니 캔들은 결국 향을 태우는 거라 건강에 안 좋을 거 같고(스님분들 향초 피워서 폐암 발병률이 상당히 높다는 뉴스를 본적이 있습니다..)
고체로 메달아 놓은 석고?? 방향제를 쓴적이 있었는데 이건 그렇게 효과가 없더라구요..
몸에 비누로 샤워한 것처럼.. 강하진 않지만 은은하게 오래갈만한 방향제 어떤게 있을까요?..
1. 향초를 할로겐램프로 녹여 사용.
2. 샤쉐(속재료는 말린꽃?이나 한약재,허브 추천)
3. 룸스프레이를 옷이랑 침구에 뿌리기
4. 인센스스틱 안 태우고 넓은 공간에서 발향시키기.
다양하게 시도 해 보세요. 사실 디퓨저도 리드 갯수로 조절하면 은은해요. 시간이 필요하긴 합니다만요. (디퓨저 가격대 다양합니다. 찾아보시는 만큼 만족할 만한 제품도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