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는 아직 필요성을 못 느끼고 있는데..
빨래의 가장 큰 귀차니즘은 널고 걷어오는게 아니라 접어서 넣는 과정이라 생각해서 ㅋㅋ
있으면 편하겠지만.. 굳이?? 이런 느낌입니다.
근데.. 로봇청소기랑 식세기 뽐뿌 장난 아니네요.
자취 초반엔 이런생각 없이 그냥 청소 설거지 (빨래포함) 뭐 큰 귀차니즘 못느끼고 곧잘 했었는데..
시간이 지나서 나이가 들어 그런지 이젠 귀찮습니다. 피곤하구요. 그 시간에 다른 거 하고 싶구요.
근데 또 구비된 접시가 2인용 정도라 (1인가구이고 매끼니를 해먹는건 아니어서) 그냥 손설거지가 나을거 같기도 하고 ?? 그래도 쟁반, 접시, 국그릇 밥그릇 냄비컵 등등 깜빡 바로바로안하고 쌓이면 은근 10개이상 되어서 은근히 귀찮습니다 ㅡ,.ㅡ
보니까 3인용, 6인용이 있더군요. 3인용은 물을 부어줘야 하는 구조고
6인용은 잘 모르겠는데 호스 연결해주고 가시면 편하게 쓸거 같긴 한데
크기차이가 큰 차이는 안나더라구요 근데 6인용은 싱크대가 꽉차고 3인용은 약간 남는정도?
이걸 사면.. 추가공간이 없어지는 셈이라 싱크대에 괜히 이거저거 놓을 공간이 사라지긴 하는데.. ㅋㅋ
1인가구 식세기 추천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 건조기 2. 로봇청소기 3. 식세기 입니다.
그냥 몰아서 던져넣고 버튼 누르고, 몰아서 한꺼번에 꺼내서 건조대에 거는 느낌인데 저는 건조한 후에 접어서 넣어두는게 귀찮더군요.. 생각보다 건조기의 삶의 질 향상이 크신가요?? ㅋㅋ
전 빨래가 너무 싫고, 설거지는 부담없는 주의라서요.
근데 제 경우는 스스로 설거지를 정말 귀찮아 하는 스타일인것을 알기에 구입한것이구요,
전기세 생각 한다면 역시 안쓰는쪽이 좋겠다는 분들도 계신겁니다.
매월 2-3만원 정도 나오는데요..여름엔 배이상 나오지만..
저도 다른것보다 설거지가 정말 귀찮네요 .하면 별 것 아닌데.. 괜히 허리도 불편하구요.
물을 받는다 ⇒ 물을 가열한다 ⇒ 세척을 한다 ⇒ 물을 버린다
⇒ 다시 물을 받는다 ⇒ 다시 물을 가열한다 ⇒ 헹군다 ⇒ 물을 버린다 ⇒ 열풍기로 말린다.
물 온도를 80도 전후까지 올리고 열풍기로 말리는 과정에서 전기가 많이 투입 됩니다.
커야 큰 냄비등이 들어가죠
6인용중에서 큰거나 12인용 구매 하세요
12인용은 절반돌리기 등으로 조금만 쓸수도 있어요
단점은 크기와 허리 숙여야 한다는것
테트리스가 가장 스트레스이고, 한번돌릴때 기본 1시간 이상 돌고, 전용 세제 써야 하고 ..아무튼 비추!!
그냥 건조기를 사세요. 구매한것중 만족도 최고!!!
후라이팬은 개인적으로는 코팅 지워질 거라 (그리고 그 코팅이 어디로 갈지;;) 손세척하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3인용도 급수 되는 거 있을 거예여 (근데 6인용 이상 추천)
다만 싱크대위에 놓고 쓰는 모델은 잘 알아보시고 손이 한단계라도 더 간다면 저는 안할 것 같습니다.
편하기 위해 들여놓는건데 나름 마지노선이 있네요..
로봇청소기는 먼지통 비우는것까지만 허용되고 허접한 물걸래질 한다고 몇번쓰고 쉰내나는 걸래 계속 빨아주느니 물걸래기능은 안쓰는게 맞는것같고, 건조기는 매번 필터청소 해주는것까지만 봐주지, 물통비우기 용서못해 호스로 자동물빠짐 시켜놨구요. 식세기를 쓸때마다 물보충? 절래절래.. 더불어 하부장에 빌트인해야 제맛인데 싱크대 위 공간차지하면서까지 올려놓고 싶은 물건도 아닌 느낌도 있습니다. 사기전에 뭔가 갸우뚱하면 나중에 당근행 확률도 높아지더라구요
관리할 기계가 하나 더 생기는거죠.
/Vollago
/Vollago
보통 식세기는 고온(약 80도)로 세척하니까 고온살균 효과가 있는것도 똑같을 거구요. 1인이든 5인이든 그에 비례해서 좋다 라고 봐야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