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의 천문학자 올레 뢰머(1644~1710)는 과학적인 방법으로 빛의 속력을 측정한 최초의 사람이다. 그는 목성의 위성 이오가 목성의 그늘에 숨는 시간이 변하는 현상을 이용해 빛의 속력을 구하는데 성공했다. 지구와 목성은 태양을 공전한다. 뢰머는 지구와 목성의 가까운 정도가 이오가 목성에 가려지기 시작하는 시간(이오의 월식이 시작되는 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알게 됐다. 그의 관측 결과에 의하면 이오의 월식은 지구와 목성의 거리가 멀 때보다 가까울 때 약 22분 빨랐다. 이 22분은 지구의 공전궤도 지름길이 만큼 빛이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빛의 속력은 약 220,000,000m/s가 된다.
이오의 월식으로 어떻게 속도를 측정한다는 건지
설명해 주실 분이
계실까요…? ㅠ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kcolacup&logNo=220967225953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그렇타고 타원모양도 아닌.... 정확하게는 태양과 지구의 인력의 주고 받음으로 인해
타원은 타원인데 타원면이 고른 타원이 아닌, 타원라인을 따라 흐르는 사인 곡선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더 정확하게 하자면, 타원라인을 따라 흐르기는 흐르는데, 태양계 자체도 이동하고 있어서 1년전의 지구의 위치와
지금의 지구 위치는 절대 같지 않습니다. 따라서 빛의 속도 측정은 어느정도 이해는 되나
기본적인 가정이 지구가 태양을 타원으로 움직인다는 가정하게 계산한것 같습니다.
월식을 전보다 빨리 알게 되었다는건 거리가 더 가까워서 빨리 알게 되었다라고 생각할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설명은 다른분이 해주실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