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신호 대기중 반대편 간판을 보는데 고개는 그대로 하고 시선을 위로 향하면 글씨가 흐리게 보입니다.
고개를 들어 눈동자를 렌즈 중앙쪽으로 맞추면 초점이 선명하고요.
일반적인 근시이며 디옵터 3.5 정도 됩니다.
선명하게 보려면 고개를 약간 쳐들어야 되는데 원래 안경렌즈가 그런가요?
20년 넘게 쓰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궁금하네요.
설마... 이게 노안의 시작이라면..... ㅠㅠ
횡단보도신호 대기중 반대편 간판을 보는데 고개는 그대로 하고 시선을 위로 향하면 글씨가 흐리게 보입니다.
고개를 들어 눈동자를 렌즈 중앙쪽으로 맞추면 초점이 선명하고요.
일반적인 근시이며 디옵터 3.5 정도 됩니다.
선명하게 보려면 고개를 약간 쳐들어야 되는데 원래 안경렌즈가 그런가요?
20년 넘게 쓰면서 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궁금하네요.
설마... 이게 노안의 시작이라면..... ㅠㅠ
기본위치서 초점이 맞는다면 제작은제대로된거고 힐끗했을때 안보이는건 그 렌즈의 한계입니다
저런 도수차이가 최대한 없게끔 제작되는 시야범위 넓은 고가렌즈 + 신경써서만드는 안경사 조합이면 눈 힐끗해도 상이 안번지는겁니다
안경사와 커뮤니케이션이 중요한것이군요!!
좋은 시스템들은 렌즈 미러가 열정 들어가죠. 설계가 좋아지고 잘 만들면 가격은 올라갈테구요
그런데 오래 쓰시다 그런거 첨 느끼신거면 안과나 안경점에서 상담 받아보세요
네, 한 번 방문해서 이것 저것 물어봐야겠네요
자이스 클리어뷰 1.67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