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전세 매물을 보고있는데 금리가 하루하루 올라가고있어서 무슨 대출 금리가 5프로까지 올라가고 그러더라구요.
이제 곧 나가야되서 방을 알아보고 전세 매물을 구하고는있지만 왠지 이렇게 금리가 높아지면 집값도 떨어질것같은데 (초보자의 생각입니다) 전세매물을 구해야하는게 맞는지도 요즘 너무 햇갈립니다.
대략 전세는 2억원 미만
월세는 1000~2000/ 50~60 정도로 보고있는데
그래도 전세를 보는게 맞겠죠...?
요즘 전세 매물을 보고있는데 금리가 하루하루 올라가고있어서 무슨 대출 금리가 5프로까지 올라가고 그러더라구요.
이제 곧 나가야되서 방을 알아보고 전세 매물을 구하고는있지만 왠지 이렇게 금리가 높아지면 집값도 떨어질것같은데 (초보자의 생각입니다) 전세매물을 구해야하는게 맞는지도 요즘 너무 햇갈립니다.
대략 전세는 2억원 미만
월세는 1000~2000/ 50~60 정도로 보고있는데
그래도 전세를 보는게 맞겠죠...?
결국 금리에 맞춰 월세/전세 비율 조정이 될겁니다.
보편적으로 금리가 떨어지면 전세가가 올라가고, 금리가 올라가니 전세가가 떨어지기 시작할겁니다.
집값 고정이라는 전제 하에 금리가 올라가면 전세가는 내려갑니다.
은행에 전세금 넣어둔 이자 = 월세 공식으로 이해하시면 쉬울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전세 위험한 시기라.. 가급적이면 반전세 및 월세 추천 드립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으나
작년 서울의 고가 전세 같은 경우 전월세 전환율이 3.5~5% 대 였어요.
밑에 유튜브에서도 비슷한 내용이 나와요.
반대로 이 시기는 인플레이션 시기라 월세가에는 상방압력을 줍니다.
근데 역설적으로...월세가가 오르면 이는 다시 전세가 상승의 요인이 되고 이는 매매가 상승의 요인이 됩니다.
그게 돌고 돌면서 시장이 균형을 맞춥니다....(라고 하는게 정상이지만 전세자금대출이라는 괴물이 시장에 들어와서 시장이 기능 제대로 안하고 있긴합니다)
일반적으로는 전세로 나와있는 물건을 월세환산하면 같은 단지 비슷한 집의 월세매물보다는 약간 저렴한게 사실입니다만.. 이마저도 지금 시기는 금리 상승하면서 전세대출이자율은 오르고, 전세가는 떨어지고, 반대로 월세는 오르면서 그 차이도 미미합니다.
그래서 전세냐 월세냐 판단할때 전세가가 오를까 월세가 오를까 집값이 내릴까 이런 생각은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런 생각은 매수할까 임차인으로 살까 고민할때 하는겁니다.
대신
내가 목돈 굴려서 불릴 가능성이 높다 - 월세 가시고 목돈 굴리시구요
돈 굴릴 시기 아니다. 자신도 없다 - 전세 가시구요
나는 투자의 신 - 전세로 가면서 전세자금대출을 풀로 땡겨서 원래 전세금 할 돈 합쳐서 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