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작년에 부산에서 서울 올라오는데... 저녁 늦게 출발해서... 중간에 휴게소에서 차 세워놓고 자다가 새벽에 다시 출발했네요.
Huling
IP 182.♡.53.195
05-21
2022-05-21 15: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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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마루™님 네, 제가 너무 어렵게 생각했나 보내요.
돌막
IP 125.♡.39.79
05-21
2022-05-21 15: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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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하면 종종 자다가 다시 출발합니다. 밤샘 작업하고 휴게소에서 6시간 자고 출발한적도 있고.... 톨비가 좀 더 나와도 감당 가능한 수준 입니다. 빛 때문에 걱정이시면 햇빛 가리는 시설물이 있는 휴게소로 가도 되구요.
Huling
IP 182.♡.53.195
05-21
2022-05-21 15: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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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막님 한 6시간 정도만 있을거라. . . 화장실도 있고, 먹거리도 있고 해서요. ㅎ ㅎ
돌막
IP 125.♡.39.79
05-21
2022-05-21 15: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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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ing님 편하기는한데, 단점은 소음이기는 해요.
ByeByeClien
IP 1.♡.85.138
05-21
2022-05-21 15: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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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지방에 자주 다닐때 휴게소에서 잠자고 했습니다. 휴게소가 피곤하면 쉬어가라고 있는 곳이라 조금 큰 휴게소엔 트럭기사들을 위해서 잠자는 곳까지 마련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밖으로 뛰어다니며 놀기엔 위험한 곳이니 그런건 주의하시면 잠시 쉬어가는 것은 별 문제 없습니다. 한밤중에는 차들도 거의 없어요. 조금 으슥한 기운이 도는 곳입니다. 휴게소는 밤과 낮이 많이 다릅니다. 아이들이나 아내분 입장에서는 조금 무서울수도 있어요..
Huling
IP 182.♡.53.195
05-21
2022-05-21 15: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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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imok님 네 감사합니다. 문 잘 잠그고 자야겠습니다.^^
ByeByeClien
IP 1.♡.85.138
05-21
2022-05-21 18: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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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ing님 치안문제보다는 .... 밤의 휴게소는 전설의 고향이나 귀신영화속 학교 같은 분위기가 되서요. ^^ 특히 차량이 적은 곳은 휑한 폐공장같은 분위기? 가 납니다.
ProNAS
IP 223.♡.165.131
05-21
2022-05-21 17: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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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가 많아 아침에 목이 아픕니다. 타이어 분진이 발암물질이거든요.
대왕은
IP 175.♡.102.178
05-23
2022-05-23 09: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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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 하기에는 환경이 좋지않을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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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휴게소에 일정 시간 이상 주차하면 톨비 더 많이 나옵니다.
저도 작년에 부산에서 서울 올라오는데... 저녁 늦게 출발해서... 중간에 휴게소에서 차 세워놓고 자다가 새벽에 다시 출발했네요.
밤샘 작업하고 휴게소에서 6시간 자고 출발한적도 있고....
톨비가 좀 더 나와도 감당 가능한 수준 입니다.
빛 때문에 걱정이시면 햇빛 가리는 시설물이 있는 휴게소로 가도 되구요.
타이어 분진이 발암물질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