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m7 모니터 43인치짜리 쓰는데, USB-C DP Alt 기능은 잘 되긴 합니다.
그런데 이걸 USB-C 포트로 비디오출력이 안되는 구형 컴퓨터에 연결하려고 하는데,
일단 HDMI로 연결해서 화면은 나오는데,
USB허브기능이나 쓰자는 마음으로 DP Alt 용 USB-C 케이블에 단자 달아서 컴퓨터 USB-A 포트나 USB-C 3.0 포트에 꼽았을때,
컴퓨터가 모니터 USB포트에 연결한 키보드와 마우스를 인식하지 못하네요.
물론키보드와 마우스를 직접 컴퓨터에 연결해서 쓰면 되기는 하지만,
정말 구형 컴퓨터에 연결해서 USB 허브기능을 쓰는 것은 지원되지 않는 것일까요?
화면은 hdmi 로 연결하시고, 허브사용을 위해 별도로 usb type-a to cype-c 케이블로 연결해 보세요
위에 적지는 않았지만 스마트폰 사면 딸려오는 USB A-C 케이블을 이용해서 변환단자 없이 연결해봐도 안되었습니다.
케이블을 연결해 봐도 안되는 이상, 삼성서비스 쪽으로 지원 여부를 확인해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론 가능합니다 (다행히 테스트에 쓸만한 케이블이 있었음)
1. PC - 모니터를 HDMI로 연결
2. PC USB A포트 - 모니터 USB C포트 연결
두 가지 과정 거치니 허브로 정상 작동합니다
유니파잉 리시버, USB 동시에 인식했구요
모니터에 유니파잉 리시버 꽂으니까 모니터만 쓸 때도 전환 없이 사용 가능하네요 (이 목적으로 시험)
아마 버전이 업데이트되면서 기능이 풀렸거나, 테스트하신 케이블이 충전 전용이 아니었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