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일 제가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촌누나의 결혼식이 있습니다. 부끄럽게도 제가 축가를 맡게 됐어요. 축가 전에 매형과 누나에게 축복이 될만한 말들을 해주고 싶은데, 좋은 글귀라던가 멘트 뭐 없을까요??
조금 조크로~~ 뭐라고 좋은 말을 해주고 싶지만 지금 축가부를 생각에 너무떨려서 아무생각도 안난다고요~~
우선 축가를 잘 부르고 축하의 말은 mms로 보내주겠다고^^ 그러세요^^ ㅋㅋ 축하의 말 생각도 안나요~~ 신랑 신부들은... 식장에서는 하객들고 분위기 좋게 하는게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