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북목이 되는 것이 싫어서 모니터 밑에 물건을 받쳐놓고 쓰는데요. 때론 너무 높였나 하는 생각도 들고, 어느 높이가 적정한지 모르겠습니다. 눈이 모니터 상단으로부터 1/3 지점에 오면 될까요? 지금은 1/2에 해놓았더니 꽤 높은 감이 있네요. 듀얼인데...
저렴이 암을 사용해서 좀 낮네요..
그래서 모니터 상단부분과 눈을 일치 시키니 사용하기 편해졌습니다
다만 거북목을 신경쓰긴 해야 하더군요
요즘 다니는 병원에서 얘기 들었습니다.
확실히 책상 바닥에 놓은 것 보단 목이 편안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