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가벼운 불면증이 있어 어제부터 자기전 두어시간 안양천(대부분 아스팔트도로) 산책을 하는 중인데, 자꾸 물집이 생깁니다.
신발은 스케쳐스 딜라이트2 슬립온인데 뭔가 발하고 안맞는지 발뒷꿈치, 발바닥, 발가락에 물집이 계속 생깁니다. (새신은 아닙니다)
기존에 신었던 신발은 물집이 생겨도 한두개 생기는데 벌써 6군데 생겼습니다.
아스팔트 길에 신기 적당한 운동화 추천 바랍니다.
ps. 불면증에 천천히 걷는것보다는(시간당4km) 보다는 약간 빠르게 걷는것이(시간당6km) 좋은것 같습니다. (산책후 5시간정도 푹잔것 같습니다)
공간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물집이 생기고 발과 무릎이 금방 피로해젔었네요.
프로스펙스에서 발등을 완전 감싸던 신발이 있었는데 많이 안팔려서 이젠 안나오네요.
프로스펙스 워킹화쪽도 한번 봐보세요.
위에 말씀하신 레이로드는 캐쥬얼 계열이라 뒷꿈치 받힘만 지지해주는것으로 보이네요.
근데 종이장 내구도에 방수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