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 12.9인치를 이미 잘 쓰고 있지만, 왠지 가끔 서브용 태블릿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네요. 많은 분들이 P11(?)을 구입하시는데 할인 시기가 아닌 이상, 서브용 태블릿에 20만원 가까이 들이는 것은 별로 내키지가 않고요.
근데 아이패드 미니 1세대가 중고 매물로 곧잘 보이네요. 3-4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는 모양인데, 2012년에 나온 데다 메모리가 512메가 밖에 안 되고, 당연히 최신 iOS도 안 깔릴테고요.
넷플릭스나 유튜브 같은 앱은 낮은 버전으로라도 깔리나요? 인터넷 서핑, 넷플릭스, 유튜브 사용 시 속도는 쓸만할까요? 혹시 아직도 보유하고 계신 용자(?)가 있다면 경험을 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튜브 안깔려요
앞으로 4~5년은 너끈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