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사무실이고 IP타임을 사용하는데, 1차 공유기를 거쳐서, 무선공유기에서 다시 유무선을 연결하는 구조입니다.
이미 공유기능이 동작하고 있기때문에 공유기 모드는 쓸 필요가 없지만, 일단 허브 모드로 전환하면 그 다음부터는 초기화를 하지 않으면 다시 공유기 설정에 접속을 할수 없더라고요. (예를들어 무선 암호 변경할떄마다 리셋하고 제 설정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함)
공유기 2개 거친 상태에서 인터넷 속도 체크해보니, 허브 모드와 차이가 없던데,
이럴 바에는 허브모드로 전환하지 말고, 그냥 유무선 공유기 모드로 계속 사용하는게 좋을거 같은데, 혹시 성능상에 문제 될만한게 있을까요?
2번무선공유기가 허브모드가 아니면 1번에 물려있는다른 단말들과 공유가 안됩니다.
각자 독립네트웍으로작동합니다.
1번에 물린 다른 기기랑 네크워크로 할게없는지 확인하시면될것같고.
공유기접속이 어렵다는이야기는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허브모드면 2번무선공유기를 고정아이피 해놓고 바로 쳐서 들어가 져야 정상일텐데요. 허브모드라고해서 그 기기의 주소가 없어지는건아닙니다만..
좀 비싼 유무선 공유기들은 그렇게 안합니다. WAN 에 상위 라인 꽂으며 씁니다. 이런건 글쓴 분 같은 문제 없습니다.
공유기 두번 거치는거 ... Double NAT 라 조금 부하더 먹고 시간지연 있고 네트웍 갈라지는 (일부러 가르게 하기 위해 이렇게 할 수도 있구요) .....성질만 이해하시면....편하신 대로 하시면 됩니다.
밑에 있는 유무선 공유기를 조금 더 비싼걸로 하시는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A(공유기) >> B(PC)
PC의 네트워크 어댑터의 IP4 설정에 , 자동주소가 기본이구요
자동은 DHCP가 알아서 IP할당해주는것이고,
수동은 IP주소/서브넷마스크/게이트웨이 주소를 직접 넣은겁니다
A의 DHCP가 ON 상태에선,
IP4 설정에 자동/수동주소 모두 인터넷이 가능합니다
근데, DHCP가 OFF 상태에선,
PC에서 IP 할당을 못받아 인터넷이 안됩니다
또한 "공유기 접속"이 안됩니다
이유는? PC의 네트워크 어댑터 설정의 IP4 설정에 "자동주소"가 기본선택입니다
그걸 수동주소로 바꾸고, IP주소/서버넷 마스크/게이트웨이를 넣어주면 인터넷 됩니다
연결 기기들이 한개면 모르겠지만 불편하겠죠? 그래서 DHCP를 사용합니다
A(공유기) >> B(공유기_허브모드) >> C(PC)
보통 B의 DHCP를 OFF하라고 하는데요,
PC에서 자동주소설정이라 ,
B공유기로 접속이 안됩니다 ,하지만 A공유기론 접속이 됩니다
B로 접속하는 법은, 위에 말한것 처럼
PC에서 수동주소로 바꾼후 접속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B 공유기의 접속주소를 192.168.0.100정도로 바꿔주면
B로 접속시 192.168.0.100을 쳐서 접속가능하며, 192.168.0.1로 상단 공유기도 접속가능합니다
추가설정으로 ,
공유기 설정 > 내부 네트워크 설정의 "허브/AP모드 내부 게이트웨이"에 체크를 해주면
B공유기의 펌웨어 업데이트 가능 /로그기록에 시간이 표시가 됩니다
여기 체크하면 자동으로 DHCP OFF됩니다
대역이 다른 공유기 , 192.168.0.1과 192.168.55.1 등의 경우
접속 주소를 바꿀때 대역을 동일하게 맞춰야 합니다
192.168.55.1 >> 192.168.0.100
그리고,
B에 접속할 필요가 없다면,
IPTIME 공유기는 , WAN포트에서 선을 빼서 LAN포트에 꼽는것으로 허브사용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