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술알못이라 질문올립니다.
위스키를 개봉하고 천천히 먹으니 향이 빠지는건지 ..
원래 맛과는 달라지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원래 이런 맛으로 먹는건지;
아니면 개봉한 위스키를 장기간 잘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
파라필름? 그런 얘기도 있는데 정말 효과가 있는건지요.
데일리로는 못마시고 주말마다 마시려고 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술알못이라 질문올립니다.
위스키를 개봉하고 천천히 먹으니 향이 빠지는건지 ..
원래 맛과는 달라지는 느낌이 많이 드는데요.
원래 이런 맛으로 먹는건지;
아니면 개봉한 위스키를 장기간 잘 마실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잘 보관할 수 있는 방법?)
파라필름? 그런 얘기도 있는데 정말 효과가 있는건지요.
데일리로는 못마시고 주말마다 마시려고 합니다.
답변 미리 감사드립니다.
보통은 알콜의 톡 쏘는? 느낌이 덜해지는데 경우에 따라 향이 밍밍해진다고 느낄 수 있습니다.
정말 비싼 술이 아니고서야 에어링되는 과정또한 즐기면서 마시는게 대부분이고 파라필름은 한다 해도 결국엔 완벽 밀봉은 힘듭니다.
그냥 코르크 끝까지 잘 닫아주시고 닫은 상태에서 코르크를 좌우로 돌렸을때 안돌아가면 충분합니다.
자주 열었다 닫았다 하거나 오래되면 밀봉이 잘 안되서 좌우로 빙빙 돌아가는데 그건 어쩔 수 없습니다. 다른 코르크 맞는걸 찾아 끼우는게 베스트지만 쉽지않죠.
위스키는 와인마냥 눕혀서 보관하지마시고 꼭 세워서 직사광선 피해서 보관해주세요. 코르크가 항상 젖어있으면 자연증발(엔젤쉐어)도 많이되고 나중가면 코르크가 부러져서 병 안으로 떨어집니다. 그럼 매우 짜증남ㅠㅠ
맛술하시길 바랍니다.
뚜껑이 밀폐형이 아니라면 사실상 뚜껑이 없는 셈이니 파라필름이 의미가 있겠습니다.
개봉 후 보관은 실온인가요? 냉장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