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어느정도 규모가 있으면 다 사규로 정해져있습니다. 내가 얼마를 받고 싶다 이런게 없어요. 그런게 없는 회사면 딜을 해야하는건데, 그 딜하다가 짤리는게 빠르겠죠.
통상 지도맵에서 그냥 10km당 1L 환산해서 주는게 일반적이죠. 감가상액 이런거 따지는건 순수영업만 뛰는 회사들인데 개별 법인차량 안뽑아주는 회사들이나 그런거구요. 그리고 그런 감가상액 쳐주는 회사들은 그냥 저 금액에서 120% , 125% 이런식으로 해주거나 반대로 연비를 8km/L 이런식으로 잡는겁니다.
그런게 없는 회사면 딜을 해야하는건데, 그 딜하다가 짤리는게 빠르겠죠.
통상 지도맵에서 그냥 10km당 1L 환산해서 주는게 일반적이죠. 감가상액 이런거 따지는건 순수영업만 뛰는 회사들인데 개별 법인차량 안뽑아주는 회사들이나 그런거구요.
그리고 그런 감가상액 쳐주는 회사들은 그냥 저 금액에서 120% , 125% 이런식으로 해주거나 반대로 연비를 8km/L 이런식으로 잡는겁니다.
근데 비영업이고 100인미만이고 뭐 이러면 어지간한 곳에선 감가상액 쳐주는곳 없을겁니다.
안정해져있는데 어느정도 선까지 가능할런지 가능이 안되요
기관 다닐 때에는 KTX 실비로 지급하고 그돈으로 차를 타고가던 버스를 타고가던 개인 선택으로 했습니다.
공공이면 실비지급이나 감사 시즌이면 그냥 대중교통비로 환산해서(당연히 손해) 처리하는 게 상책입니다.
평균 유가는 오피넷 https://www.opinet.co.kr/user/main/mainView.do 의 전국 평균 유가를 기준으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