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파업으로 한 달이 넘는 기간 동안 온라인쇼핑에 지장이 있어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다..
서울시내 주민센터 등 주요 지점에 안심택배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하여 사용해봤는데
무료 서비스라 수요는 많은데... 공간이 한정적이라 꽤나 불편하더라구요.
오늘도 택배보관함이 꽉 찼는데 어떡하냐는 택배기사님의 짜증 섞인 전화를 받고
비용을 지불하고 이용하는 서비스인데 이렇게 불편을 겪어야 하나.. 싶더라구요.
그래서 차라리 비용을 조금 더 내더라도, 택배 수령 및 보관을 대행해주는 곳을 이용하고 싶은데
개인 소형 창고같은 서비스는 보이는데... 택배를 대신 받아주는 서비스는 잘 없는 것 같더라구요
혹, 서울 송파구 또는 주변의 택배를 대신 받아주는 서비스가 있을까요?